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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대나무가 유명한 담양으로 갔다.

가고 싶었던 곳은 대나무가 아닌 화려한 휴가를 찍었던
 
메타세콰이어 길을 가려고 담양으로 떠났다.

담양에 들어가 가까운 죽림원에서 대나무를 좀 보고

앞에 유명하다는 진우네 국수집을 가보았다.

한그릇에 2500원, 곱빼기는 3000원...

비빔,물국수 둘다 가격이 같다.

그리고 한약인가? -.-; 몸에 좋다는것으로 삶았다는 계란이 4개에 1000원 이었다.

저렴한 가격인지 몰라도 처음 갔었던 진우네 국수집앞에는 사람이 무지하게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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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계란을 시키는 분위기(?) 여서 계란 4개(여기서는 1개) 랑
물국수, 비빔국수를 시켜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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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국수는 면이 약간 굵은데 맛이 괜찮다...

담양에 가보면 한번 맛보는게 좋은듯한 국수집이다.

가격도 싸고 ,, 앞에 죽림원도 괜찮은 볼거리이다..

그리고 죽림원에 갔다가 (오전), 나와서 국수먹고, 메타세콰이어 길을 걸으면

멋진 코스가 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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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의 여러가지 것들을 보지는 못했지만..

멋진 메타세콰이어길과 국수를 먹고와서 다행이다 ^^

다른분들도 한번 가보세요~~

떡갈비도 맛있다고 하던데.. 주머니가 가난해서 먹어보지는 못했음..


P.S) 담양 죽림원앞에 국수집에 많은데 진우네 국수가 제일 잘되는것 같았음^^
        그리고 계란은 1개를 시키면 기본적으로 4개니까
        4개단위로 시켜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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