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 부터 몇년전인가 몇번 가보지 않은 Bar에 갔을때 수많은 카프리병... 그때 광고로 눈으로 마신다는 카프리... 지금도 가끔 마시는 시원하고 맛있는 카프리 .. 이제 시원한 여름도 지나가고 있지만 언제나 우리의 목을 시원하게 해주는 시원한 맥주^^
새롭게 시작되는 블로그... 아직까지 몇년동안 방치해놓은 홈페이지를 방치하고 이제는 대세(?)인 블로그로 다시 시작한다.. 다들 많이 방문해 주세유^^ :)
2006年 春... 향긋한 꽃잔듸